시계열 분석
개요
이 메뉴는 무엇인가요?
원본 센서 태그를 조합하여 **파생 태그(계산식 기반)**를 생성하고, 외부 **히스토리안 시스템(PI System, InfluxDB 등)**과 연결하며, 시계열 데이터의 **집계 규칙(1분/5분/1시간 평균 등)**을 관리하는 영역입니다. 대용량 시계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.
누가 사용하나요?
- 데이터 분석가: 파생 태그 정의, 집계 규칙 설정, 데이터 분석
- IoT 엔지니어: 히스토리안 연결 설정
언제 사용하나요?
- 여러 센서값을 조합한 계산값(예: 에너지 효율, OEE)을 만들 때
- 원본 데이터를 시간 단위로 집계하여 추이를 분석할 때
- PI System, InfluxDB 등 외부 히스토리안과 연동할 때
화면 구성
| 순서 | 화면명 | 설명 |
|---|---|---|
| 1 | 파생태그 관리 | 수식 기반 파생 태그 정의 (FORMULA, 이동평균, 변화율 등) |
| 2 | 시계열 집계규칙 | 시간 단위 집계(AVG, MIN, MAX, STDDEV 등) 규칙 설정 |
| 3 | 히스토리안 연결 | 외부 히스토리안(PI, InfluxDB 등) 연결 및 동기화 |
자주 묻는 질문 (FAQ)
파생태그란 무엇인가요?
기존 센서 태그의 값을 수식으로 조합하여 새로운 가상 태그를 만드는 것입니다.
예시:
전력효율 = 생산출력 / 전력소비량 x 100온도차 = 출구온도 - 입구온도진동RMS = sqrt(X진동^2 + Y진동^2 + Z진동^2)
파생태그는 실제 센서 없이도 계산된 값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·알람할 수 있습니다.